사업은 감이 아니라 설계입니다

퇴직금 1억 5천,
도장 찍기 전에 3분만 멈추십시오.

비즈빌드는 무조건 창업을 권하지 않습니다.
사업계획서보다 먼저,
점포·가맹계약보다 먼저.
돈을 넣기 전에 먼저.
당신의 창업을
진행·보류·중단으로 판정합니다.

무료 · 3분 · 강매 없음

창업판정 리포트 예시 화면
창업생존지수 BSI
61
중단 ~39보류 40~69진행 70~
보류 조건 미충족 · 수정 후 가능
창업을 결심하기 전에

이 다섯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습니까?

Q1
하루 몇 명이 와야 손익분기점을 넘습니까?
Q2
첫 고객 100명은 어디에서 데려올 겁니까?
Q3
매출이 예상보다 30% 적게 나와도 버틸 수 있습니까?
Q4
오픈 후 6개월을 버틸 운영자금이 따로 있습니까?
Q5
얼마를 잃으면 "여기서 멈춘다"는 기준이 있습니까?

한 질문이라도
"그건 아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창업하면 안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아직 창업을
'판정하지 않은 상태'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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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0개 · 즉시 결과

창업판정 자가진단

지금 이 선택,
해도 되는 상태입니까?

결론은 세 가지 중 하나입니다.

진행

기본 준비 됨 · 놓친 부분 점검 필요

보류

조건 미충족 · 수정 후 가능

중단

지금 조건으로는 · 계약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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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0개 · 즉시 결과

내 창업, 제대로 판정받으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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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이 늦어질 때

가장 비싼 실수는
실패가 아니라
실패할 구조를 모르고
돈부터 넣는 겁니다

예상했던 고객이 오지 않습니다.
"오픈 초기니까 조금만 더" 하고 버팁니다.
매출은 오르지 않는데 임대료와 인건비는
하루도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그러다 "조금만 더"가
"여기까지 넣었는데 어떻게 그만둬"로 바뀝니다.
그때부터는 사업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넣은 돈 때문에 버티게 됩니다.

계약 후에는 매출이 없어도 임대료, 인건비, 관리비는 매일 나갑니다. 그래서 계약 전에 확인할 것은 "얼마나 벌 수 있는가"가 아니라 이 세 가지입니다.

예상보다 덜 벌어도, 몇 개월을 버틸 수 있는가.
얼마를 팔아야, 적자를 벗어나는가.
얼마를 잃으면, 멈출 것인가.

시작 전에 계산하는 것과
돈을 잃으면서 배우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창업생존지수

당신의 창업생존지수는
몇 점입니까?

BSI · Business Survival Index

창업은 용기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시작을 결정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10가지 영역을 봅니다.

총자금 고정비 버틸 개월 손익분기 독립검증
계약 압박 가족 동의 업종 경험 대응 계획 확신

중요한 것은 몇 개에 "예"라고 답하느냐가 아닙니다. 이 10가지의 조합이 진행인지, 보류인지, 중단인지입니다. 문항과 판정 기준은 진단에서 확인합니다.

기준은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당신의 숫자만 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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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0개 · 즉시 결과

판정의 기준은 책상에서 만들지 않았습니다

현장에서 보고,
숫자로 확인했습니다

25년+
자영업 현장
100개 매장
가맹점 실전교육 (2022)
80%
교육매장 56곳 중 두 기준 모두 매출 상승
매출이 오른 매장 비율 교육 매장 56곳 80% 미교육 매장 185곳 49%
가맹점 실전교육(2022년 4~5월)
— 6월 매출이 교육 전(4월)과 전년 6월, 두 기준 모두 상승한 매장 비율 · 교육군 56개 vs 미교육군 185개

같은 기준으로, 교육받지 않은 185개 매장은 절반이 하락했습니다. 비교 대상 없는 숫자는 믿을 게 못 되기에, 비교군까지 함께 보여드립니다.

사업시스템 설계자

저는 25년째 현장에 있습니다

CHAPTER 01

업종은 바뀌어도, 구조는 같습니다

코로나로 사무실을 접고 스터디카페를 열었습니다.

처음 해보는 업종이었지만, 다른 업종에서 검증한 구조를 그대로 적용해 3개월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겼습니다.

그때 알았습니다.
업종은 바뀌어도, 구조는 같습니다.

CHAPTER 02

숫자로 확인했습니다

얼마 뒤 프랜차이즈 본부에서 가맹점 교육 시스템을 만들어 달라는 제안이 왔습니다.

4개 매장에서 직접 시험해 되는 것만 남겼고, 교육마다 오늘 안에 끝나는 숙제를 드렸습니다.
리뷰 3명, 채널 친구 10명, 제휴 1군데.

결과 — 교육받은 56개 매장 중 80%가 매출이 올랐습니다.

CHAPTER 03

차이는 노력이 아니라 구조였습니다

교육받은 분들이 다음 사람을 데려와, 전국 100개 매장을 만났습니다.

문을 닫기로 마음먹은 분을 다시 열게 한 날도 있었습니다.

오른 매장과 떨어진 매장의 차이는 구조였고, 그 구조는 문을 연 뒤에는 거의 바꾸지 못합니다.
바꿀 수 있는 시점은 계약 전입니다.

CHAPTER 04

그래서 판정을 팝니다

제 매장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같은 층에 같은 업종이 들어왔고, 지금 이 건물엔 다섯 개가 있습니다.

매출은 떨어졌지만, 덜 떨어졌습니다.
구조를 다시 짰기 때문입니다.

서명 전이라면 판정으로 막고, 이미 열었다면 구조로 버팁니다.

그래서 비즈빌드는 창업을 팔지 않습니다. 판정을 팝니다.

판정하고, 설계하고, 증식합니다.

비즈빌드가 하는 일은 이 세 가지입니다.

비즈빌드 3단계 시스템

당신은 지금 어느 단계입니까?

창업 → 사업 → 증식, 단계마다 설계가 다릅니다.

1
Stage 01

창업판정

이 사업은
시작해도 되는가?

예비창업자

퇴사를 앞두고 있다면, 가게를 열기 전에 설계부터. 입지·수익구조·자금까지 검증해, 진행·보류·중단으로 결론 냅니다. 판정이 나온 뒤에 서명해도 늦지 않습니다.

📦 창업설계 스쿨
1단계 자세히 보기 →
2
Stage 02

사업설계

시작했다면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자영업·소상공인

장사는 하는데 손님이 없다면, 문제는 노력이 아니라 구조. 매출구조·고객흐름·마케팅을 다시 설계해, 고객이 들어오는 흐름을 만듭니다.

📈 자영업자·소상공인 매출구조 설계
2단계 자세히 보기
3
Stage 03

증식설계

살아남았다면
어떻게 나 없이 커지게 할 것인가?

다점포·프랜차이즈 준비

매장 하나는 성공했는데 두 번째가 두렵다면, 필요한 건 시스템. 표준화·교육·자동화·위임을 갖춰, 사장 없이도 돌아가는 확장 구조를 만듭니다.

🏢 다점포·프랜차이즈 확장 설계
3단계 자세히 보기

그리고 지금 필요한 것은 두 번째도, 세 번째도 아닙니다. 첫 번째, 판정입니다.

어느 단계인지 모르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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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대표
경영학 전공
이론 기반
25년+
자영업 현역 운영
프랜차이즈 본부
교육팀장 · 부대표
4개
휴대폰 체인 직영점

BUILD YOUR BUSINESS,
DESIGN YOUR FUTURE

당신의 사업을 구축하라,
당신의 미래를 설계하라

비즈빌드 대표

25년째 현장에 있는 사람이 설계합니다

세우고, 돕는다

제 이름은 건우(建佑)입니다.
세울 건, 도울 우.
회사 이름을 비즈빌드로 지은 이유입니다.

저는 지금도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 자리에서 봤습니다

스물여덟에 휴대폰 매장을 열어 네 개까지 늘렸습니다.

그 뒤 가맹본부에서 100개 가맹점의 교육을 설계했고, 다른 본부에서 부대표로 운영과 마케팅을 총괄했습니다.

가맹점을 직접 해봤고,
가맹점주를 가르쳐봤고,
가맹본부 안에서 일했습니다.
세 자리에서 무엇이 다른지 압니다.

한 점주님 매장에는 세 번 갔습니다. 마지막엔 새벽 한 시까지 같이 앉아 설정 하나하나를 함께 만졌습니다.

장사와 사업은 다릅니다

25년이 가르쳐준 건 하나였습니다.

장사는 내가 열심히 하면 됩니다. 사업은 내가 없어도 굴러가야 합니다.

장사는 오늘 매출을 봅니다. 사업은 다음 달 구조를 봅니다.

장사는 안 되면 더 오래 문을 엽니다. 사업은 안 되면 무엇이 잘못됐는지 찾습니다.

둘 다 필요합니다. 다만 순서가 있습니다.

비즈빌드의 3단계는 만들어낸 이론이 아닙니다.
제가 지나온 순서입니다.

비즈빌드는 해본 적 없는 사람이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그래서 지어낸 후기 대신, 지금 함께할 초기 고객을 모십니다. 4주 1:1로 진행하므로 한 번에 받는 인원이 제한됩니다.

비즈빌드의 원칙

비즈빌드가
하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무조건 창업을 권하지
않습니다.
진단했다고 결제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좋지 않은 조건을 좋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없는 성공사례를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같은 답을 주지 않습니다.

비즈빌드가 팔아야 할 것은 창업이 아니라 판단의 신뢰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계약을 권하는 것이 아닙니다.
계약해도 되는 상태인지 먼저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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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묻기 전에, 먼저 답합니다

아니요. 자가진단은 지금 내 사업 아이디어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는 도구입니다. 결과를 보고 다음을 어떻게 할지는 전적으로 본인이 정합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잘되는 창업을 권하는 게 아니라, 망할 창업을 미리 막는 것입니다.

자가진단은 무료입니다. 이후 단계별 과정(창업판정·사업설계·증식설계) 비용은 진단 결과에 따라 필요한 단계가 달라지므로, 진단 후 상담에서 본인에게 맞는 과정만 안내드립니다. 필요 없는 과정을 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이 가장 좋은 시점입니다. 계약서에 도장 찍고 보증금·권리금이 들어간 뒤에는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돈이 나가기 전, 아이템이 흐릿할 때 판정받는 것이 손실 없이 방향을 잡는 유일한 타이밍입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운영 중이라면 1단계 창업판정이 아니라 2단계 사업설계 대상입니다. 매출이 정체됐다면 문제는 노력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매출구조·고객흐름·마케팅을 다시 설계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1단계 창업판정은 무료 자가진단으로 시작합니다. 더 정밀한 분석이 필요하시면 창업판정 리포트를, 실제 사업 구조를 직접 설계하고 싶으시면 창업설계 스쿨 4주 1:1 과정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단계 사업설계와 3단계 증식설계는 창업판정을 마치신 분께 순차 안내드립니다.

25년간 직접 매장을 운영하고 프랜차이즈 본부를 세운 실전 데이터에 기반합니다. 잘될 것 같다는 감이 아니라, 실패하는 창업이 공통으로 놓친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그래서 듣기 좋은 말 대신 냉정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더 궁금하시면,
말보다 진단이 빠릅니다.

지금 시작하기
사업계획서보다 먼저. 점포 계약보다 먼저. 가맹계약보다 먼저.

계약하고 확인하지 마십시오.
확인하고 결정하십시오.

고민만 하다, 또 1년이 지나갑니다.

내 사업의 현재 위치를 확인하는 데
딱 3분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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